연차수당 계산법과 미지급 시 대처법 2026년 3단계 실전 절차
📑 이 글의 순서 연차수당 계산법과 미지급 시 대처법 - 통상임금 기반 공식 정리 연차수당 계산법과 미지급 시 대처법 - 월급별 실제 금액 비교 근속연수별 연차 발생일수 - 1년 미만부터 25일 상한까지 연차촉진제도 적법 요건과 수당 면제가 안 되는 3가지 경우 미사용 연차수당 청구 - 내용증명부터 노동청 진정까지 연차수당 소멸시효 3년, 기산점은 언제부터인가 퇴직금 산정 시 연차수당 포함 여부 - 2024년 대법원 판례 기준 자주 묻는 질문 (FAQ) 혹시 퇴사하면서 미사용 연차수당을 못 받은 적 있으신가요? 아니면 재직 중인데 "연차수당은 원래 안 줘"라는 말을 들은 적은요? 연차수당 계산법과 미지급 시 대처법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내용인데, 의외로 정확하게 아는 분이 많지 않아요. 솔직히 저도 첫 직장 퇴사할 때 연차수당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나왔거든요. 나중에 계산해보니까 약 170만 원을 못 받은 거였어요.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...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정리하게 됐어요. 연차수당 계산법과 미지급 시 대처법 - 통상임금 기반 공식 정리 핵심 공식부터 바로 갈게요. 연차수당은 딱 2가지만 알면 돼요. 첫 번째, 1일 통상임금 구하기. 공식은 월 급여 ÷ 209시간 × 8시간이에요. 여기서 209시간은 주 40시간 근무 + 주휴 8시간을 월 평균으로 환산한 숫자예요. 365일 ÷ 7일 ÷ 12개월 = 약 4.345주, 여기에 48시간(40+8)을 곱하면 약 209시간이 나오거든요. 두 번째, 미사용 연차수당 = 1일 통상임금 × 미사용 연차일수. 이게 끝이에요. 예를 들어 월급 300만 원인 사람이 연차 5일을 못 썼다면? 3,000,000 ÷ 209 × 8 = 약 114,833원(1일치). 여기에 5일을 곱하면 574,163원이에요. 근데 여기서 주의할 게 있어요. 통상임금에는 기본급만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. 매월 고정적으로 지급되는 직무수당, ...